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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기도세미나

'기도 세미나'의 은혜

타카이시성서교회 시미즈 쇼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2021년 8월 27일 금요일 하중 장로님의 기도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저는 장로님의 기도세미나에 지금까지 3번 참석하였고, 매번 은혜를 받았는데, 이번에도 새롭게 기도의 은혜를 받을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성령에 의해 인도받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은 전쟁터이다' (엡 6:12) 따라서 우리는 기도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승리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같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울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방법은 회개(행 2:38)와 기도(행 1:8)이다.

사랑이야말로 기도를 실제로 진행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 사랑의 기도는 축복의 길이 된다. 저는 친구를 위해 이상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으로부터의 자유가 중요하다. 장로님 본인도 한국 대사직을 마쳤을 때 4,600명이나 되는 전화번호를 모두 지워버리고,

사람으로부터의 자유를 중요히 여기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중요하게 여겼다 라고 간증하셨다.

 그리고 중국대사로 파견되었을 중국에 있는 한인교회를 돕는 일에 인도함 받아 3개 교회를 섬기면서

고난을 이기게 하시는 기도의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을 주셨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오랜 역사가 있지만 자유민주주의,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한일 상호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

때문에, 한일 양국의 크리스천은, 두나라가 마음이 되도록 기도하는 것, 또 성령에 의한 회개,

그리고 중국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  

그렇게 일본이 우상 숭배가 아닌 하나님만을 예배하게 것,

일본의 성도들이 '작은 빛에도 더욱 빛나는 크리스천'이 되길 원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불안정한 세계정세 속에서 변함없이 인도해주시는 주님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노 마치코

러브소나타에 참가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김 하중 장로님의 좋은 말씀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전쟁터와 같은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워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데 중요한 것은, ①회개를 한다 ②기도, 기도도 세상적인 기도만 하다 보면 세상의 생각이 들어오므로

성령이 이끄는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사람은 정체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강하게 말씀하시는 것, 김대중 대통령과의 일화는 실로 강력한 믿음을 느꼈습니다.

중국에서 김 하중 장로님의 한국 교회의 몇 가지 체험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으로 감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세상 사람들은 어두움 속에 있지만 비록 작지만 신앙의 빛으로 크리스천이 등불을 밝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빛으로 밝히겠습니다

 

사카이 케이코

김 하중 장로님의 기도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오늘 기도세미나를 듣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많은 도전을 받고, 또 자기 반성 할 것도 많아 세미나를 마치고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특히 저는 조국인 일본에 대해 체념하기도 했었고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 저를 발견하게 되어 회개하였고

앞으로는 조국을 위해 기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로님이 품고 있는 다니엘의마음, 느헤미야의 마음을 갖게 된다면

저는 일본의 죄, 진정한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우상을 섬기는 죄,

그것은 다른 종교의 신에 국한 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이나 인간 관계라고 하는 사람과의 화합, 교만함, 자신 생활 스타일, 쾌적함

그리고 자기자신이 우상이며, 그것은 자신을 포함해 많은 일본인의 죄이기도 합니다.

그 죄를 자신의 죄로 여겨 다니엘처럼, 느헤미야처럼 매일 회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설령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때 그것이 육체의 기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시련 가운데 있는 자기자신이나 형제 자매들에게 이 시련을 제하여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련을 통해서 토기장이 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가 되도록 기도하는 것, 장로님이 말씀하여 주신 성령님에 의한 기도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여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기도를 구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방언에 대해 질문을 했었는데 제자신에게는 안 주시는 것으로 생각하며 포기하고 있었는데

방언도 기도하며 구하여야겠다는 격려를 받았습니다.

오늘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가지와라 유키

훌륭한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의 회개쉬지 않고 기도하는 신앙의 깊이성령 충만함의 기쁨

 저로부터 시작된 세례자가 120명이 되었습니다.

신실한 간증이 더욱 더 깊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새 힘을 더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오사카시온교회 야마시타 메구미

러브소나타의 세미나에 참석할 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회개와 기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수 많은 간증들에 감동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다고 느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성령에 의한 기도를 하기를 원합니다. 제 인생은 하나님으로 인해 변하였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많은 분이 구원 받으시길 크리스천으로서 언제나 간증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타미세이코

어제 훌륭한 세미나로 인해 힘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 분들이 러브소나타를 통해서 일본의 선교를 위해 큰 사역을 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ZOOM으로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김 하중 장로님께서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준비 단계로 회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기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향한 흔들림 없는, 강한 믿음을 배웠습니다.

성령님에 의한 기도, 포기하지 않는 간절한 기도, 간절한 음성을 들으시는 하나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격려와 힘을 받았습니다.

중보기도의 중요성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을 구하며 중보 기도 하겠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멋진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나카 카즈코

어제는 정말 훌륭한 세미나에 참가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배워서 다 쓸 수는 없었지만,

기도 하기 전에 중요한 것은 회개하는 것, 그리고 육의 기도, 자기중심의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아가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일본인에게 부족한 것이 정체성이고, 사람에게 맞추고 그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 등 정말로 무의미한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상에 남았던 것이 지는게 이기는 것 이라는 것이 미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본인 특유의 생각하는 방식이 그런 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갖고, 사람에게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을 통해 힘을 받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한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새롭게 느끼게 된 세미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하중 장로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본어로 말씀해 주셔서 일본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장로님의 건강과 하나님께 잘 쓰임 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카하시 에미

할렐루야.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제는 러브소나타의 ZOOM세미나에 참가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저는 2008년 5월에 친구인 카지와라 씨를 통해 전도 받아서 가정교회에 참석하면서 처음으로 찬송가를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존경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계속 마음속에 후회와 지침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를 짊어지고 지친 가운데에 어떻게든 하려고 노력해 왔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찬송을 들으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나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제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던 저를 용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6월에 세례를 받고, 하나님으로 의해 살아가며 다시 태어난 증인으로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변한 제 자신을 보고 남편이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산을 향해 명하시면 산이 옮겨진다. 라는 말씀을 듣고, 아 절대로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한 남편이 변하는 것이 가능하다 라는 믿음을 갖고 기도하며,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2009년 11월에 남편도 세례를 받고, 부부가 크리스천이 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기쁜 일이었고 하나님이 우리들을 인도해 주신 것이 감사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사용해 주셔서 간증을 통해 친구 2명이 하나님을 믿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구원 받아야 제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어제 ZOOM을 통해 배운 것처럼 성령님께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곤도 치에

저는 작년 7월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지만, 부끄럽게도 러브소나타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잘 아는 자매로부터 한국의 여러분들이 일본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말씀의 마지막에 질문하는 시간 장로님께서 육의 기도보다 성령의 기도, 방언의 기도가 중요하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는 아직 방언으로 기도 하지도 못하고, 성령님이 기도하게 해주신다는 감각을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장로님의 말씀을 듣고 러브소나타의 활동을 통해서 한국의 여러분이 기도해 주시는 것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감사의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투른 감상문이었지만 저의 마음을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우에 후미코

고대하던 세미나. “하나님의 대사1” 이 너무 좋아서 2번이나 읽고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저서 대로 하나님 앞에 진지한 자세와, 하나님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역사의 간증에 무척 감명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겸손하며 회개하고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신다 라고 기도에 대한 격려를 받았습니다.

또 김 하중 장로님이 일본인에게 충고해 주신

「화합(和) 만을 중요시하고 사람을 지나치게 배려하는 문화는 신앙인으로 하나님 앞에 옮지 못하다」 는 말씀은

일본인의 약함을 정확히 말씀해 주셔서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남의 눈을 신경 쓰는 자는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는 타인을 사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리들이 복음 선교에 있어서 이 틀을 깨고 하나님의 뜻대로 실행할 때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한일 관계에 있어서도 항상 생각했는데 그리스도안에서 일치와 사랑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김 하중 장로님이 서두에 이번 올림픽을 언급하며 축하합니다 라고 말씀 하셨을 때

일본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한국 분들이 용서하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떨렸습니다.

김 하중 장로님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본연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또한 유치한 질문에도 불구하고 다루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러브소나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가사키밥티스트교회 이수경

Facebook을 통해서 김 하중 장로님의 세미나가 열리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로님의 저사인 하나님의 대사를 읽고 은혜를 받아서 꼭 세미나에 참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칸사이 지방이 아니라 주저했지만, 용기를 내서 신청을 했습니다. 제가 참가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세미나가 시작되면서 정말 놀란 것은 김 장로님이 한국어로 하고 일본어 통역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세미나를 일본어로 해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일본어로 준비해 주셨기 때문에 내용이 더 잘 전달 되었습니다. 장로님은 세미나를 통해서 2가지를 강조하셨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기도 하기 위해서는 회개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경험하신 간증을 통해서 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셔서 잘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친구분을 위해서 10년 이상, 만 번 이상을 기도했다는 것을 듣고서 기도는 인내심을 갖고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순종하며 나아가지만,

김 장로님은 중국대사로서 권력과 명예, 재력을 갖고 있던 때에도

신앙이 흔들리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사람들을 사랑했다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임을 보여주셨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장로님과 같이 하나님의 대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카야마 시온교회 츠가무라 요우코

기도 세미나에 참가해서.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코로나의 시대에 모이는 것도 어려운 가운데 온라인으로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이렇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온누리 교회의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기도에 대한 김 장로님의 많은 경험을 통해서 강한 하나님의 모습을 느꼈으며 이 위대한 하나님을 향해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에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자신의 기도를 돌아보았을 때 원하는 것, 자기 주변의 문제 만 기도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성령에 의한 기도하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눈앞의 문제 해결이 최우선이 되어버려서, 하나님의 뜻을 알기보다는 응답 만을 구하고 있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점점 시야가 넓어져 가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세미나에서 배운 것을 통해서 한 층 더 하나님과 친밀 해지고, 주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주님께 영광

 

테라모리

저는 김대중 대통령의 자서전을 읽어본 적이 있고, 그분이 일본에 오셨을 때 오사카에서 재일한국인을 모아 파티를 연 것을 뉴스를 통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시아 금융위기의 때에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에게 금을 정부에 내어 줄 것을 호소하며 경제계의 리더에게 사치를 금하도록 부르짖었습니다.

저의 거래처 사장님은 타던 BMW의 고급차를 현대차로 바꿔 타셨습니다. 또 대구의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보니 “IMF런치”라는 메뉴가 있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IMF로 인해 검소한 생활을 권장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김 하중 주중 대사가 북경에 부임하셨을 때, 일요일인데 골프도 하지 않고 한국인 목사님의 작은 교회를 다니면서 곤란한 점을 상담했다고 들어서 놀랐습니다.

종교 담당의 참사관을 데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대사」 라는 별명을 얻은 것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중국에 있는 그리스도교회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국빈으로서 일본에 오셨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 저에게 현재의 한일 관계가 전후 최악이라고 말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김 하중 전 주중대사도 말씀 하셨지만, 일본과 한국은 EU의 프랑스와 독일과 같은 관계가 되지 않는 일은 없을 거라고 믿습니다.

정부 간의 관계는 별개로 민간 시민 외교로서 근본 적인 조언 관계 개선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