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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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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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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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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 이전
  • 2016-05-18 - 2016-05-19
  • 위치 아이콘오카야마심포니홀
  • 참석자
  • 2,306명 (일본 1,845명 / 한국 461명)
  • 주강사
  •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출연자
  • 배재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송솔나무(플루리스트),
    박진아(샌드애니메이션), 와지마 토다로, 주향한 찬양사역팀

지역소개

전례동화 「모모타로전설」의 배경이 되었던 오카야마는 오사카와 히로시 마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규슈・ 주고쿠지역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기후가 매우 따뜻하고 맑은 날이 많다고 하여 「맑은 고장」이라고 불려지고 있고, 지 진과 태풍의 재난이 적은 안전지역으로 유명하다.


전전례동화 「모모타로전설」의 배경이 되었던 오카야마는 오사카와 히로시 마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규슈・ 주고쿠지역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기후가 매우 따뜻하고 맑은 날이 많다고 하여 「맑은 고장」이라고 불려지고 있고, 지진과 태풍의 재난이 적은 안전지역으로 유명하다.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는 16세기에 카톨릭에서 선교활동을 하였고, 1875년에 개신교도 선교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개신교 선교사들은 복지와 교육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 중 ‘오카야마 4대성인’이라 불리는 인물들이 있는데, 이시이 쥬지, 토메오카 코우스케, 야마무로 군페이, 앨리스 베티 아담스 이 4명을 가리킨 것이다. 이시이 쥬지, 토메오카 코우스케, 야마무로 군페이는 오카야마현이 낳은 메이지 시대의 기독교 사회사업과 일본 사회복지의 선구자 역 할을 하였다. 또한, 앨리스 베티 아담스는 미국 선교사로서, 이시이 쥬지와 같은 시기에 오카야마에서 빈민 구제에 주력했다.

행사 스케치

「맑은 고장」이라고 불려지듯이 행사 이틀 동안은 청명한 하늘 아래 24번째 러브소나타 집회가 오카야마에서 열렸다.


첫째날 저녁 오카야마심포니홀 대홀에서 가스펠나이트 집회가 열렸다. 온누리 교회「주향한 찬양사역팀」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카야마 지역 교회 성도들(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이 연합하여 무대를 꾸며 주었다. 특별게스트로 힙합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MAMIYA」, 플룻연주자 「송솔나무」가 집회를 더욱 뜨겁게 달 구었다. 사이다이지그리스도교회 니시무라 타카노리 목사가 「오카야마의 미래는 차 세대 양육으로부터」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행사 후, 로비에서 주향한 찬양사역팀의 축복송에 돌아가는 발걸음까지 은혜 받는 시간이 되었다.


둘째날 오전에는 오카야마심포니홀 이벤트홀에서 교회세미나가 열렸다. 교회세미 나는 이기복 교수가 「가정사역과 자녀교육」, 박종길 목사가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 (온누리교회 목회철학과 예수바보행전)」, 김하중 장로가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겨라」를 주제로 강의하였고, 오카야마 지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 하였다. 오카야마심포니홀 대홀 로비에는 아침부터 러브소나타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나누어 줄 선물 패킹 작업이 한창이었다. 같은 시간 중보기도실에도 릴레이로 한국참가자들 이 돌아가며 러브소나타를 위해 오카야마 지역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를 하였다. 일본 봉사자들도 러브소나타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웃는 얼굴로 손님 들을 맞이하였다. 본 대회에서는 지난 4월에 일어난 구마모토 지진을 위한 위로와 기도의 시간을 가짐 으로 시작하였다. 한국에서 일본을 위해 찾아 온 출연자들이 연주와 찬양으로 하나님 께 영광을 돌렸다. 이재훈 목사는 「미래를 잇는 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예수를 믿을 때 진정한 꿈을 가지게 된다. 예수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전 했다. 참석자 중 81명이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한다고 결신하였고, 349명이 기독교에 흥미가 있고, 성경 메시지에 마음이 끌린다고 답하였다.


행사 후, 친구의 초대를 받아 참석하게 되었다는 논크리스천의 참가자가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감동을 받았고,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교회들의 감사 인사 등을 통 해 하나님의 말씀 선포는 열리지 않을 것만 같은 마음의 문을 여는 능력이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행사일정

일자시간행사명
5월 18일(수)15:00~18:00리더십 포럼(한일국제교류포럼) / 장소 : 호텔 그란비아 오카야마
19:00~21:00가스펠나이트 / 장소 : 오카야마 심포니홀・대홀 / 주강사 : 이재훈 목사
5월 19일(목)09:30~15:00교회 세미나 / 장소 : 오카야마심포니홀・이벤트홀
19:00~21:00러브소나타 / 장소 : 오카야마 심포니홀・대홀 / 주강사 : 이재훈 목사

참가자 보고 (협력교회 : 63교회)

협력교회 리스트
분류일본참가자한국참가자총참가자
러브소나타1,845명 (긍정: 398명/결신자: 101명)461명2,306명
교회세미나122명55명177명
가스펠나이트769명204명973명
리더십포럼164명97명261명

교계 참여

2015년 4월30일 처음 오카야마 실행위원회가 열렸다.

오카야마 지역은 젊은 목사들을 중심으로 초교파 교회들의 연합과 교류가 잘 이루어져 있고, 연 중 크고 작은 집회들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활동을 통해 논크리스천들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교회 이미지 개선과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프로그램 중 「한일국제교류포럼」은 지금까지와 다르게 오카야마 실행위원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래를 밝게 하는 모임 오카야마”에서 주최하고 진행하여, 뜻 있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를 한달 앞두고 사고도 있었다. 가스펠나이트 담당을 하던 사토 후미카즈 목사가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이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의 스탭,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사토 목사의 회복과 러브소나타를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하게 되었다. 또, 구마모토 지진이 일어나면서 러브소나타가 일정대로 진행될지 걱정하는 목소리와 오카야마 지역의 교회와 교역자들이 구마모토 지역에 구제활동을 하게 되면서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실행위원회 목사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로 준비해 주시면서 러브소나타를 맞이할 수 있었다.

오카야마 지역과 카가와현, 히로시마현, 에히메현의 63교회가 협력하여 러브소나타를 빛내 주었다. 사람이 어떠한 계획을 세운다 할 지라도 결국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심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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