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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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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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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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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러브소나타 오키나와
  • 이전
  • 2013-05-15 - 2013-05-16
  • 위치 아이콘오키나와컨벤션센터ㆍ극장동
  • 참석자
  • 2,413명 (일본 2,047명 / 한국 366명)
  • 주강사
  •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출연자
  • 배재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송솔나무(플루티스트),
    신상우(피아노), 심수봉(가수), 박진아(샌드애니메이션),
    EMC(현지 어린이 합창단)

지역소개

일본 남서부, 최서단에 위치하는 현으로 과거는 류큐왕국이 존재했고, 메이지 시대부터 일본에 편입되었다. 대동아전쟁(태평양전쟁) 때 미군이 상륙하면서 일본 내에서 유일하게 지상전이 열려, 민간인을 비롯한 다수의 희생자가 생겼다. 일본 본토와는 크게 다른 문화, 종교 등을 가지고 있으며, 1972년까지 미국의 점령하에 놓여 있어서 현재까지도 미군기지가 많이 남아 있다.

행사 스케치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우는 오키나와, 일본에서 기독교인구비율이 가장 높다고 하는(그러나 3%미만) 오키나와에서 18번째 러브소나타 집회가 열렸다. 이 시기는 장마철이어서 집회 시작 전부터 한국 참가자들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그 날 까지 많은 비가 내렸다. 천둥번개가 치고 폭우가 쏟아졌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현장의 열기는 식힐 수 없었다. 총 1,7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인 집회장에 연일 2,000명이상이 참석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

첫째 날, 오전(10:00-15:00)에는 오키나와컨벤션센터 회의동에서 「교회부흥세미나」가 열렸다. 이은일 교수의 “창조와 복음”, 김성묵 장로의 “가정회복과 자녀교육”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으며, 일본 참가자만 210명이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저녁시간(19:00-21:00)에는 오키나와컨벤션센터 극장동에서 「가스펠나이트 오키나와」집회가 열렸는데, 일본 봉사자들의 뜨거운 중보기도와 단체 티를 제작하여 입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현지의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강한 마음이 느껴졌다. 메신저로 닉부이치치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감동의 집회를 이끌었다. 결신때는 많은 참석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닉은 집회 후, 오키나와의 장애인시설을 방문하기도하고, 현지 매스컴에 보도 되기도 하였다.

둘째 날, 가스펠나이트와 같은 장소에서 「러브소나타」집회가 열렸다. 오프닝 영상과 함께 시작하여 박진아 샌드애니메이션 – 테너 배재철 솔로 및 간증 – 가수 심수봉의 노래 –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의 연주 - 김영미권사의 찬양 – 러브소나타 주제영상 – 이재훈 목사의 메시지 – 결신 등의 순서로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이재훈 목사는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요8:32)”를 주제로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때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결신 때는 에이코 메이츠(EMC)어린이 합창단이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는 가운데 피날레를 장식하는 세레모니가 진행되었고, 참석자 중 122명이 결신하며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일정

일자시간행사명
5월 15일(수)10:00 ~ 15:00교회부흥세미나 / 장소: 오키나와컨벤션센터ㆍ회의동
19:00 ~ 21:00가스펠나이트 오키나와 / 장소: 오키나와컨벤션센터ㆍ극장동 / 메시지 : 닉부이치치
5월 16일(목)16:00 ~ 18:00CEO포럼(한일교류만찬회) / 장소: 라구나가든 호텔
19:00 ~ 21:00러브소나타 오키나와 / 장소: 오키나와컨벤션센터ㆍ극장동 / 주강사: 이재훈 목사

참가자 보고 (협력교회 : 101교회)

협력교회 리스트
분류일본참가자한국참가자총참가자
러브소나타2,047명 (결신자: 122명)366명2,413명
교회세미나210명136명346명
가스펠나이트2,590명366명2,956명
CEO포럼110명80명190명

교계 참여

2007년 일본열도의 러브소나타의 첫 포문을 연 오키나와에서 6년만에 다시 한번 러브소나타를 개최하게 되었다. 현지의 24명의 실행위원들은 1년전부터 기도로 행사를 준비하며, 모이기 시작했다. 2007년 러브소나타 이후에 그렇다 할 연합행사가 없었는데, 이번 러브소나타를 통해 다시 한번 교회의 연합이 이뤄지게 되었다고 한다. 100개의 협력교회 모집을 목표로 준비하던 실행위원회는 101개의 지역 교회 연합으로 이틀간의 행사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두란노와 협력으로 3월23일 열린 큐티세미나(강사: 장재윤목사)는 114명이 참가하였고, 큐티에 대한 도전의 시간이 되었다. 4월21일 러브소나타 궐기대회에는 송솔나무씨가 게스트로 초청되어, 간증과 연주를 해 주었고, 현지 교회연합 가스펠팀과 댄스팀의 특순이 있었다. 300명 이상이 참석하여 오키나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달 전부터 매주 목요일을 러브소나타 중보기도의 날로 정해 북부, 중부, 남부지역의 교회에서 기도로 준비하였고, 행사당일에도 100여명의 중보기도자들이 모여 오키나와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였다. 실행위원회는 협력교회의 헌금을 통해 행사장 대여에 관한 모든 비용을 100%로 부담하였고, 남은 협력헌금은 러브소나타 본부와 남미선교를 위해 드려졌다. 선교의 비전이 다시 오키나와의 교회를 통해 다시 흘러가게 되었다.

이번 여름에는 일본어예배부 성가대와 요셉청년부의 아웃리치로 오키나와의 교회를 섬길 것이다. 앞으로 오키나와 교회는 온누리교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배우고, 교제하며, 두란노와 협력해 후속세미나를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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