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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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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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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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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러브소나타 가고시마
  • 이전
  • 2012-11-14 - 2012-11-15
  • 위치 아이콘가고시마 시민문화홀ㆍ제1홀
  • 참석자
  • 2,229명 (일본 1,862명 / 한국 367명)
  • 주강사
  •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출연자
  • 배재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송솔나무(플루티스트),
    신상우(피아노), 유호정(배우), 진희경(배우),
    FL미니스트리(워십댄스팀), 이민섭 목사

지역소개

가고시마는 규슈 최남단에 위치한 곳으로, 메이지유신 등 일본근대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역사적인 도시이다. 일본 내에서 기독교가 제일 처음 전해진 곳으로 유명하다. 지금도 연기를 내뿜고 있는 화산섬인 사쿠라지마(활화산), 흑돼지와 흑소, 검은 식초 등 검은 색과 관계가 깊은 지역이다.

행사 스케치

이번 러브소나타 가고시마 행사는 국내참가자 모집용 홍보물(사쿠라지마 메인)과 현지 홍보물의 디자인(검은색 메인)을 달리하여 홍보, 가고시마 시민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도록 하였다.

첫째 날에는 선로얄호텔 1층과 2층에서 각각 <교회부흥세미나>와 <가스펠나이트 가고시마> 집회를 열었다. 박종길 목사의 교회론과 목회 철학, 김성묵 장로의 가정론 세미나, 그리고 이남식 총장의 평신도 리더십에 대한 세미나를 통하여, 교회와 가정 그리고 교회의 근간을 이루는 평신도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저녁에는 현지교회가 중심이 된 <가스펠 나이트 가고시마> 가 열렸다. 특히 각 교회들은 가스펠 나이트의 준비와 연습을 위해 처음 모였는데, 그만큼 각 교회가 교류하고 협력하여 뜨거운 찬양집회를 열 수 있었다. 메시지를 전한 구보키 목사(러브소나타 가고시마 실행위원장)는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의 사명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다음 날에 있을 러브소나타 전도집회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둘째 날에는 가고시마 시민문화홀에서 러브소나타 가고시마 전도집회가 치러졌다. 영화 <써니>의 주인공 유호정과 진희경의 환영인사, 샌드애니메이션, 송솔나무의 플룻연주, 테너 배재철의 솔로 공연과 간증, 소프라노 김영미의 찬양, 이재훈 목사의 메인 메시지, 이민섭 목사의 찬양 및 종이 비행기 세레모니, 결신과 축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다. 메시지를 전한 이재훈 목사는 “친구되신 예수님”을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예수님을 진정한 친구로 받아들여 기쁨과 영생을 얻으라고 권했으며, 130명이 결신하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다.

행사일정

일자시간행사명
11월 14일(수)10:00 ~ 15:30교회부흥세미나 / 장소: 선로얄호텔ㆍ에토와루홀
19:00 ~ 21:00가스펠나이트 가고시마 / 장소: 선로얄호텔ㆍ태양홀 / 메시지: 구보키 사토시 목사
11월 15일(목)16:00 ~ 18:00CEO포럼(한일교류만찬회) / 장소: 호텔웰뷰가고시마
19:00 ~ 21:00러브소나타 가고시마 / 장소: 가고시마시민문화홀ㆍ제1홀 / 주강사: 이재훈 목사

참가자 보고 (협력교회 : 52교회)

협력교회 리스트
분류일본참가자한국참가자총참가자
러브소나타1,862명 (결신자: 130명)367명2,229명
교회세미나142명115명257명
가스펠나이트530명268명798명
CEO포럼58명82명140명

교계 참여

가고시마현은 현내 교회수가 72개교회에 불과할 정도로 지역크기에 비해 교회수가 현저히 부족한 지역이며, 가톨릭이 우세한 곳이다. 게다가 행정구역상으로는 가고시마현에 소속되어 있으나 지리적으로는 오키나와에 가까운 섬들에 소재한 교회들이 꽤 되기 때문에, 홍보에 한계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행사가 열리는 가고시마 시민문화홀까지 오는데 몇시간이나 걸리는 현내 교회들도 다수 있으므로, 초기 협력교회 모집하는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었으나, 결국 아마미 오시마 제도의 섬들을 돌며 러브소나타 어필을 한 열의와 성의가 결실을 맺어, 가고시마현 뿐만 아니라 섬지역의 교회들과 인근현(미야자키현, 구마모토현)에서까지 협력교회 신청을 하여 총 52군데의 교회가 함께 하게 되었다. 이는 59%의 가고시마현내 교회가 협력한 결과이기에 더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더군다나 대도시 행사에서나 나올법한 130명의 결신자수는 일본 기독교 첫 전래지라는 역사적인 곳을 기념하는 듯하여 더 의미있는 숫자라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가고시마 지역교계는 활화산처럼 뜨겁게 복음전도와 부흥에 힘을 쓸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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