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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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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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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소나타의 역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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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러브소나타 아사히카와
  • 이전
  • 2010-08-30 - 2010-08-31
  • 위치 아이콘아사히카와 시민문화회관
  • 참석자
  • 1,710명 (일본 1,310명 / 한국 400명)
  • 주강사
  •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 출연자
  • 김영미(소프라노), 신상우(피아니스트), 윤복희(가수),
    온누리 사랑챔버오케스트라, 손인경(바이올리니스트),
    대니정(색소포니스트), 한혜진(배우), 박기영(가수), 이지선(작가)

지역소개

일본의 최북단 지방인 북해도의 중심에 위치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씨의 신앙의 배경이 되기도 한 아사히카와는 북해도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곳이기 때문에 북해도 제2의 도시라고 불린다.

행사 스케치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는 이틀 동안 CEO포럼, 문화전도집회, 교회부흥세미나, 가스펠나이트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첫날 개최된 CEO포럼에서는 “섬기는 리더십”의 비전을 품기를 다짐하는 크리스천 CEO들의 열기로 가득하였고, 러브소나타 문화전도집회는 소규모의 전원도심에도 불구하고 일본 전도대상자 및 한일 봉사참가자를 포함해 총 1,710명이 참석하였다. 이중 71명이 복음을 받아들이겠다고 결신하는 열매가 있었다.

이날, 주강사로 참석한 하용조 목사는 회개를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구원의 기쁨과 감격의 말씀을 선포했다. 샌드애니메이션과 대니정의 색소폰 연주, 배우 한혜진 자매의 환영인사로 막이 올랐고, 손인경 집사와 사랑챔버(지체·지적장애우로 구성된 온누리교회의 챔버단)의 공연, 이지선 자매의 간증, 소프라노 김영미 권사와 가수 윤복희 권사, 박기영 자매의 풍성한 특순으로 일본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둘째 날에는 교회부흥세미나와 가스펠나이트가 개최되어 러브소나타의 감동을 이어갔다.

행사일정

일자시간행사명
8월 30일(월)16:00 ~ 18:00CEO포럼(한일교류만찬회) / 장소: 그랜드호텔
19:00 ~ 21:00러브소나타 아사히카와 / 장소: 아사히카와 시민문화회관 대홀 / 주강사: 하용조 목사
8월 31일(화)10:00 ~ 15:00교회부흥세미나 / 장소: 아사히카와 시민문화회관 소홀
19:00 ~ 21:00가스펠나이트 아사히카와 / 장소: 아사히카와 시민문화회관 대홀 / 메시지: 사사가와 히로후미 목사

참가자 보고 (협력교회 : 55교회)

협력교회 리스트
분류일본참가자한국참가자총참가자
러브소나타1,310명 (결신자 : 71명)400명1,710명
교회세미나164명138명302명
가스펠나이트438명178명616명
CEO포럼56명106명162명

교계 참여

이번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일본측에서 직접 개최를 요청한 것이 특징이다. 강한 부흥의 열망과 기도의 열매가 맺어져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가 확정되었고, 2010년 1월부터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어 사무국이 설치되고, 수차례의 실행위원회가 이루어졌다. 5월에 사전 프로그램인 두란노 일대일 리더 아카데미를 통해 아사히카와 지역의 교회의 목회자와 리더십들이 힘을 얻게 되었고, 7월에는 이민섭 목사와 온누리 챔버 아웃리치팀이 방문하여, 클래식을 통한 복음 전도와 함께 러브소나타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졌다.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를 위하여 55개(아사히카와시내12개, 기타동북부 지역28개, 삿포로지역 15개)의 교회가 연합하였고, 합동기도회와 궐기기도회로 마음을 합하여진 각 교회와 성도들의 자발적인 중보기도와 작정기도, 봉사와 참여로 러브소나타는 뜨겁게 준비되었다. 은혜의 고백이 가득한 아사히카와 땅 가운데,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계속하여 부흥을 위한 집회와 후속 양육세미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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