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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합 3:2
러브소나타 행사에 참여한 분들이 은혜와 감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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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

    峯野 龍弘, 淀橋教会
    요도바시 교회 | 동경 실행위원
    저는 일본의 부흥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그러나 일본을 변혁하는 큰 부흥은 아직까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이 땅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러브소나타를 통해 지금까지 없었던 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단교파를 넘어 교회가 손을 잡고 부흥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경에서는 2만 명 이상이 모여서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놀라운 부흥의 영광을 확실히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에 큰 힘을 얻어 일본 부흥의 꿈을 향해 앞으로 달려나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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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카와 츠쿠미치 목사

    大川従道 主任牧師, 大和カルバリーチャペル
    야마토 갈보리채플 | 러브소나타 고문
    ‘러브소나타’는 꿈의 세계. 시간을 넘어선 사차원의 세계이기도 합니다.
    꿈이 끝나도 이를 경험한 사람은 꿈 속을 계속 걷습니다.
    God is crazy about you! 하나님께서도 열심이시지만, 우리도 복음으로 인해 열심을 냅니다.
    이처럼 신기한 ‘World’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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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니요시 마모루 목사

    国吉 守, 那覇バプテスト教会
    나하밥티스트 교회 | 오키나와 실행위원
    2007년 3월 29일 잊을 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연예인들이 오셔서 저희에게 복음을 보여주고 들려주었습니다. 크리스챤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인사들이 러브소나타에 참석하여 하목사님의 메시지를 들었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하 목사님의 생명을 건 사랑의 메시지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러브소나타를 계획하시고 하용조 목사님과 온누리교회를 통하여 사랑을 부어주고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일본의 종교개혁, 부흥의 물결이 계속해서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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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키마루 츠쿠오 목사

    力丸嗣夫 牧師, 北九州シオン教会・下関シオン教会
    기타큐슈 시온 교회, 시모노세키 시온 교회 | 시모노세키 기도위원
    이 사역은 바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마가복음 16장 15절의 선교명령을 이 시대에 펼친 복음의 시작입니다. 이 기획의 숨은 의도로서 화해(나라와 나라 간의 화해, 하나님과 죄인 간의 화해)는 모두가 상처를 받은 쪽에서 먼저 손을 뻗었다는 점에서 복음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이렇게까지 하나 되어 기도하고, 손을 잡아 협력하는 모습은 국제적으로도 유례없는 큰 은혜의 열매입니다.
    이 비전을 하나님께서는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양국의 많은 이들에 의해 계승되어 지금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결국 이 마음은 하나되지 못한 많은 사람들, 또 국가 간에 빛나는 화해의 복음이 되어 확장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며, 앞으로도 협력해 나가 길 바랍니다.
    러브 소나타에 축복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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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다 히로시 목사

    池田博 牧師, 本郷台キリスト教会
    혼고다이 그리스도 교회 | 요코하마 실행위원장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러브소나타는 일본 각지에서 ‘사랑의 선풍’을 일으켰습니다. 저도 몇몇 지역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하여, 사랑과 감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일본의 부흥을 위해 이 사역이 계속 지속되며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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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미즈 쇼조 목사

    清水昭三 牧師, 福音交友会 高石聖書教会
    복음교우회 다카이시성서 교회 | 오사카 실행위원장
    러브소나타를 일본에서 개최하고, 2007년부터 10년 가까이 계속 열리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는 러브소나타가 문화 전도로서, 복음 선교의 최전선에서 쓰임 받는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일본 선교에 필요한 이념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 11월에 오사카에서 두 번째 러브소나타 개최가 결정됐습니다. 준비가 잘 되어, 오사카에 있는 교회가 한 곳이라도 더 많이 협력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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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카와 카즈오 목사

    早川和生 牧師, 活けるキリスト 京都一麦桂教会
    교토이치바쿠 카츠라 교회 | 교토 실행위원장
    많은 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사랑을 전해준 러브소나타에 감사 드립니다.
    지금까지 일본 각지에서 개최되어 많은 분들이 예수님의 구원과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많은 교회와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축복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러브소나타가 계속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사역은 온누리 교회를 비롯하여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희생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에 대한 진심 어린 응답입니다.
    그 응답인 러브소나타 사역은 언젠가 일본에 폭발적인 부흥을 가져올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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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키 아키마사 목사

    佐々木昭正牧師, 青森バプテスト教会
    아오모리 밥티스트 교회 | 아오모리 실행위원장
    CGNTV의 말씀방송을 계기로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2008년 8월 24일~25일간 러브소나타가 아오모리 문화 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아오모리에서는 초교파에 의한 협력 사역이 어려웠지만, 러브소나타를 통해 하나 되어 2009년, 2010년 두 차례 미니 러브소나타, 패션 아오모리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온누리 교회 청년부 아웃리치팀과 함께 협력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협력 사역이 이루어지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지금은 선교포럼의 형태로 아오모리현에 있는 교회가 협력하여 전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러브소나타의 부흥, 화해, 선교, 문화라는 꿈을 아오모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러브소나타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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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무라 사토시 목사

    中村敏 牧師, 日本伝道福音教団/新潟聖書学院院長
    니가타 성서학원 원장 | 니가타 실행위원장
    ‘한일간의 가교로서의 러브소나타’
    저는 2010년에 열린 ‘니가타 러브소나타’의 실행위원장을 맡았으며, 개인적으로도 또한, 니가타의 한 교회로서도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2015년은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지만, 과거 역사문제로 한일 관계는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국과 일본 교회의 화해와 협력을 꿈꾸는 러브소나타 사역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사역이 지속되고, 더 많이 쓰임 받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에베소서 2장 14~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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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타무라 요시히코 목사

    北村喜彦 牧師, 長野聖書教会
    나가노 성서 교회 | 신슈 실행위원장
    “러브소나타는 불가사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신기하다’는 말은 없지만, 감히 말씀 드립니다.
    신슈 러브소나타를 시작하기에 앞서 ‘2,000명 이상을 수용하는 홀을 어떻게 하면 가득 채울 수 있을까?’ 하는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신문 광고, 역 앞 전단지 배포 등 할 수 있는 건 다 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었을 때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홀이 수많은 사람으로 넘쳐났던 것입니다. 러브소나타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해야 할 귀한 전도집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하십니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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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보 카즈오 목사

    久保量生 牧師, 善通寺バプテスト教会
    젠츠시 밥티스트 교회 | 다카마쓰 실행위원장
    2012년 4월 25일, 26일에 개최된 러브소나타 타카마츠는 한국 온누리 교회와 시코쿠의 여러 교회가 마음을 모아 협력한 놀라운 선교 대회로, 100명이 넘는 결신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후속프로그램으로서 포스트 러브소나타가 수시로 열려 축복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러브소나타 사역은 일본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해주었고, 일본의 부흥과 선교를 위해 함께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기여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이 앞으로도 일본 각지에서 힘차게 전진할 것을 확신하고,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러브 소나타의 사역에 감사 드리며, 더 많은 교회가 이 선교 사역에 동참 하시길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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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타미치 사다미 목사

    下道定身 牧師, 札幌レインボー・チャペル
    삿포로 레인보우채플 | 삿포로 실행위원장
    러브소나타는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이전 집회에서 하용조 목사님은 ‘러브소나타는 일본을 향한 저의 사랑고백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목사님의 진실된 사랑고백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한일 간의 역사문제를 볼 때, 이 발언은 하목사님을 통해 일본을 짝사랑하는 하나님의 고백으로 들려 저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해서 교회가 새롭게,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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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에 키쿠오 목사

    入江喜久雄 牧師, 福岡めぐみ教会
    후쿠오카 메구미 교회 | 후쿠오카 실행위원장
    저는 2007년 후쿠오카 러브소나타의 은혜를 경험한 한 사람입니다. 당시 후쿠오카에서는 초교파 집회로서, 78개의 협력 교회와 2,547명의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러브소나타 집회가 계기가 되어 그 후 2008년, 2009년, 2010년 가스펠 후쿠오카, 2014년 윌 그레이엄 집회같은 대규모 전도집회가 열리게 됐습니다.
    이처럼, 러브소나타 집회가 후쿠오카 규슈에 예수님의 큰 축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정말로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러브소나타를 우리는 환영합니다. 모든 분들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은혜가 넘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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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쿠야마 미노루 목사

    奥山 実, 宣教師訓練センター(MTC)所長
    선교사훈련센터 교회 | 동경 실행위원
    저는 동북출신입니다. 동북은 일본 안에서도 전도가 어려운 지역입니다. 러브소나타 센다이는 동북지역에서 열린 가장 큰 대회였습니다. 지금 동북을 비롯한 일본의 교회 안에 일치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일본 그리스도교단, 복음파, 성령파가 하나가 되어 일본개신교선교 1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적이 일어난 것은 하 용조 목사님이 일본을 사랑해 주시고, 온누리 교회 성도들의 기도의 힘이었습니다. 러브소나타와 CGNTV를 통해서 일본 전역에 일치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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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이 노부요시 목사

    永井信義, 東北中央教会
    토오호쿠츄우오교회 | 센다이 부실행위원장
    센다이에서는 다른 데서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눈이 왔습니다. 센다이의 영적 상황을 말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러브소나타의 사랑이 그 눈을 녹여버렸습니다. 아~ 동북지방에도 드디어 봄이 오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러브소나타가 센다이 뿐만 아니라 아오모리까지 갔다는 것이 커다란 선교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본에는 반드시 부흥이 올 것입니다. 러브소나타가 그 불씨를 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센다이 실행위원 한 분 한 분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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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토 노조무 목사

    加藤 望, 広島福音教会
    히로시마 후쿠인교회 | 히로시마 실행위원장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2008년 러브소나타는 피폭지 히로시마에서 시작하여 피폭지 나가사키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처음 히로시마에 러브소나타를 개최한다고 했을 때 많은 목사들은 회의적이었습니다. 2000명 이상 집회는 15년 이상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경 대회의 영상을 보고, 거기서 말씀하시는 하 목사님의 화해의 메시지에 마음이 녹았습니다. 또한 온누리 교회의 목사, 스텝들의 성의 있는 자세를 보고 모두가 마음이 변했습니다. 그 결과 30여 개의 교파에서 87개의 교회가 협력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회의적인 목사님들도 적극적으로 변했습니다. 러브소나타 이후 음악으로 봉사했던 평신도들이 주측이 되어 일본판 미니 러브소나타가 진행되었습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하여 새로운 일을 하고 계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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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모노우 야스시 목사

    友納 靖史, 長崎バプテスト教会
    나가사키 밥티스트 교회 | 나가사키 실행위원장
    러브소나타를 통해 나가사키가 일본의 희망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희망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나가사키는 순교의 피가 흐르고, 원폭이라는 슬픈 현실이 있는 곳입니다. 경제적으로나 그 어떤 면에서도 나가사키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하용조 목사님께서 나가사키를 2008년 러브소나타의 마지막 개최지로 결정하신 것은 저희들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실행위원회 목사님들과 협력하며 준비하는 가운데, 정말 하나님께서 나가사키를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온누리 교회의 하용조 목사님, 스텝들과의 협력하는 가운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그 자세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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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키 미츠오 변호사

    일본 CEO포럼 대표
    일본과 한국은 매우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합니다. 저도 왜인지 한국에 가고 싶고, 한국 크리스찬의 열정을 접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60년간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인이 한국 분들께 슬픔을 드린 죄송함과 그에 대한 한국인들의 분노에 대한 두려움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러브소나타 사역을 통해서 한국의 크리스찬들이 우리 일본인을 얼마나 사랑해주시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2008년에는 4번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한국과 한국인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긴 역사가운데 왜 한국과 일본이 일치 할 수 없었는지… 그것은 역시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한국의 여러분이 일본을 사랑해 주시고, 또한 우리도 한국을 사랑할 수 있게 된 것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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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령 교수

    홍해바다가 갈라지고 하늘에서 만나가 떨어지는 것만이 기적이 아니다. 격투기나 보러 오는 사이다마 돔에 2만명의 일본인들이 모여 하용조 목사님의 “러브 소나타” 메시지에 눈물을 흘리며 손을 흔드는 광경이야 말로 기적이 내린 밤이었다. 하용조 목사님은 우리에게 빌어야 할 일본인들에게 거꾸로 사죄하였다. 그동안 당신들을 미워한 한국인들을 용서해달라고 …

    우리보다 먼저 기독교가 들어온 일본이지만 크리스천은 인구의 1퍼센트도 안되는 나라. 원수를 갚는 것이 의무요 법으로 보장된 일본인들에게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정신 사랑의 정신의 의미를 모르는 국민도 없을 것이다.
    그 문화충격이 얼마나 컸을까. 한류와는 또 다른 의식의 지진이 일어난 것이다 일본사람들은 “겨울 소나타”의 한류가 아니라 “러브 소나타”의 천류(天流)를 보았다. 마지막 어둠속에서 조명 전등을 흔들며 할렐루야를 합창하는 감동의 물결 속에서는 연령도 성별도 국적도 없었다. 다만 하나님과 인간을 인간과 인간을 인간과 자연을 하나로 묶는 사람만이 흐르고 있었다.

    올림픽 개폐회식과 밀레니엄 축전을 주도했었지만 일찍이 이런 퍼포먼스는 본적도 상상해 본적도 없었다. 한마디로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이벤트였던 것이다. 러브 소나타 동경의 기적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고전이 되어 버린 일본 작가 아꾸다가와의 ‘신들의 미소’라는 작품이 떠올랐다.

    한 노인의 입을 빌어서 기독교 같은 외국의 종교나 사상이 일본에 들어오면 그 뿌리가 썪고 실체는 소멸해버린다는 테마가 담겨 있는 소설이다. 하용조 목사는 일본인들의 우상인 아꾸다가와를 이겼다. 온누리 교회의 교인들은 새벽기도를 통해서 러브소나타의 행사에 참가하여 아꾸다가와의 말이 거짓임을 증명했다. 일본땅에 내린 러브소나타의 기독교 뿌리는 썩지 않는다. 싹이 나고 꽃을 피워 일본열도의 사막을 사랑의 화원으로 변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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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철 테너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특별 게스트
    고통속에서.. 2005년 10월14일은 내 인생에 가장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그날은 다름 아닌 나의 목소리가 사라져 버린 날입니다. 갑상선암 선고를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한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을 상황에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온전한 평안이었음을 지금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그러한 평안을 주시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의 저는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이 그후 3년이라는 시간을 낙심치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내 인생의 전환점
    암수술 후 제 소중한 일본인 친구 토타로 와지마씨가 일본에서 우리집 독일의 자르부뤼켄으로 찾아 왔습니다. 그 친구의 방문으로 저는 일본에서 다시 새로운 목소리를 찿게 되었습니다. 바로 교토대학의 명예교수이신 이시키 노부히코 교수님이 제 수술 집도를 하게 되었고 일본의 많은 팬들의 후원으로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이 모든 행보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본을 향한 사랑을 품게 하시려고 디자인 한 것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일어난 일들이 일본의 국영방송인 NHK를 통해서 방송이 되고 그것을 본 많은 일본인들이 감동과 함께 하나님의 존재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 수술실에서 저는 다시 주신 새로운 목소리로 주님께 있는 힘을 모아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갑상선 암수술을 하고 가장 먼저 주님께 매달리면서 약속한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 ‘주님 다시 주시는 목소리로 주님께 가장 먼저 찬양으로 받치겠다고”말입니다.
    그 약속을 저는 그 수술대 위에서 지켰습니다. 그때에 저에게는 뭐라고 해야할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쁨과 소망이 생겼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분명히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해 주실것이라고 말입니다.

    Love Sonata에 참가하게 된 계기
    2008년 2월에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분명 저의 목소리를 통한 비전이 있다고 믿기에 재활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연습을 하고 싶어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한국에서의 첫사명을 주셨습니다. 바로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를 하게 하신 일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정말 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하라하시니 해야했습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까지 정말 두렵고 떨렸지만 저는 ‘주님만 들으세요’라고 기도한 뒤 찬양을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또 다른 저의 음악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찬양을 하고, 믿지않은 많은 영혼에게 노래로 하나님을 느끼게 하는 것… 거기에서 나의 영원한 친구 토타로 와지마도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하심을 같이 체험했습니다.
    이것이 그친구에게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이 되었고 머지않아 하나님을 영접하게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를 통해서 그의 가족과 주위의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속하기를 전 지금도 기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삶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맬 때 주께서 제 갈길과 처소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약 1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정말 꿈에 그리던 독창회를 일본에서 한 것입니다. 저를 수술하셨던 이시키 선생님은 이것은 기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참 빨리 제 소망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남은 시간은 찬양하면서 살고자 합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비젼을 위해서..그곳이 어디가 되던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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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탐희 텔런트


    최근 근황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달란트로 “순결한 당신”이란 드라마에 열정을 다하는 중이고, 또 지난 해 아름다운 배우자를 허락하셔서 한 남자의 아내로 한 가정의 안주인으로 행복한 가정을 감사히 섬기고 있습니다. Love Sonata에 참가하게 된 계기
    2007년.. 온누리 교회에서 일본에서의 전도 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가 그곳에 가서 뭘 할수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마침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뭐~ 다음에 가지.”란 마음으로 포기를 하려는데~ 갑자기 방송국 사정으로 3일간 촬영이 없다는 연락이 오는게 아니겠어요? 뭐 어쩌겠어요? 하나님께서 스케줄 조정까지 다 해주셨는데..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할 밖에요..

    Love Sonata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
    하나님 안에 우리가 하나라는 걸 잊고 살았던 것에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막연히 가졌던 일본에 대한 적대감과 피해 의식. 예수님 보혈의 피로 이미 모든 죄를 용서하셨는데, 나의 자만이 끝없이 일본이란 나라를 정죄하고 살았다는 것에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깨우치게 하시려고 저를 일본 땅에 보내셔서 그곳에 세우셨나봅니다. 그곳.. 러브소나타에서 나와 너무도 많이 닮은 일본인들의 눈물을 보고, 그들이 하나님을 느끼는 것을 보면서 저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은혜의 단비를 맛보았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동경, 히로시마, 요코하마, 아오모리에서의 러브소나타는 단순히 전도 집회에서 그치는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함께 부르는 사랑의 노래였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연합해 또 다른 나라에서 사랑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에 소망을 품습니다.

    일본을 향한 축복의 한마디
    하나님께서는 일본 땅을 사랑하십니다. 또 그 곳에 세워놓은 영혼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여러분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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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화 성도


    “하나님의 놀라운 연출력에 감동” (러브소나타 동경)
    한마디로 하나님의 놀라운 연출력에 기가 질릴 정도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 목사님이 건강이 좋지 않은데도 이처럼 은혜로운 집회를 개최했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저는 일본을 좋아합니다. 일본만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사랑합니다. 특히 일본은 비록 우리에게 아픔을 안겨준 과거가 있지만,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아들을 미워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우리는 일본을 사랑하고 품어야 할 것입니다.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서로의 단점을 감싸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본에 큰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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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무라 히데노리 목사
    오사카 요도가와 그리스도 병원 교회

    “감동과 은혜의 시간” (오사카)
    요도가와 그리스도 병원 교회에서 목사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직원 1천명 중 300여 명이 매일 아침 예배에 참석을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불교 신앙 때문에 신앙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오사카 집회가 이런 일본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특강 말씀 중에서 새신자에게 꿈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영이 온다고 할까요. 저항할 수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감동적인 강의였습니다. 저 역시 목회자이기 때문에 온누리교회 목사님은 어떻게 설교하나 궁금했는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일본인)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시간과 기도와 물질을 모두 쏟아 준 온누리교회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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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 가즈에 성도
    가구엔마에 세이쇼 교회

    “희망이 생겼습니다” (오사카)
    미국에서 18년 동안 살면서 성경공부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머리가 아닌 몸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지금은 일본에 살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싶지만 그들의 선조 신앙에 부딪쳐 전도하는 것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3일) 라준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움직여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젠 나도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오사카에서 살아 있는 복음의 말씀을 듣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예전에는 일본에 올 때마다 먹구름이 낀 것처럼 침체되고 마음이 불안했는데 어제(2일) 일본에 도착해서 뭔가 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바로 러브소나타가 일본의 분위기를 바꿔놓은 것입니다. 일본도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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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 히데야키 목사


    “일본 부흥 소망” (오사카)
    저는 교회를 개척하려고 준비 중인 목사입니다. 러브소나타에 대해 교단 자매에게 듣고 참석하고 싶었습니다. 이틀간 집회에 참석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흠뻑 느꼈습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해 일본을 향한 커다란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이 부흥하기를 정말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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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즈리 사치코


    “집회 전체서 사랑 느껴” (오사카)
    친구인 이이다씨가 초청해서 왔습니다. 교회 행사에 참석한 것은 처음인데 아주 좋았습니다. 집회장에서부터 모든 분들의 웃는 얼굴, 상냥하게 맞이해주시는 태도, 준비해 주신 선물 등 모든 것에서 사랑이 풍겨 나왔고, 축제 분위기 전부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래 등 프로그램들도 좋아 흠뻑 빠져 축제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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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야스 준지 목사
    고베 이치바쿠 교회

    “굉장한 축제였습니다” (오사카)
    정말 감사합니다. 굉장 한 축제였습니다. 일본교회에서는 이런 큰 행사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번 러브소나타 개최로 새로운 일들이 시작될 것을 기대합니다.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도 멋졌고, 메시지도 말할 수 없이 깊은 진실함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모든 분들의 분위기나 집회장 전체에서 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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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연 성도
    부천온누리 교회

    “성령님의 운행하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 (히로시마)
    22일 러브소나타가 있는 날, 행사 전에 참석자에게 줄 2,200개 선물 포장 작업을 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소속과 연령층이 다양했지만 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에서 온누리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천 온누리 식구들의 봉사 직임은, 집회 중에는 내부 1층에서 안내를, 집회 후에는 입구에서 마지막 블레싱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숨소리를 들으며 성령님의 운행하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 감사했습니다.

    집회 1시간 전 오후 5시에 문을 개방하자 이미 줄을 섰던 참석자들이 밀려들어오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하나님의 마음으로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집회의 하이라이트인 결신의 시간, 저는 결신서 바구니를 들고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진지하게 기도하는 그들의 모습과 볼펜으로 결신서를 써내려가는 손을 보며 예수님과의 결혼서약을 떠올리게 되었고 뛸 듯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마음에 나는 또 울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시던 그 땅에, 주님의 사랑의 폭탄이 터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블레싱을 받으며 돌아가는 그들의 눈도 밖에 내리는 비처럼 촉촉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집회 다음날, 이번 행사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지저스 펠로우십(Jesus Fellowship)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 교회의 비전은 히로시마가 ‘평화의 도시 예루살렘’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일본 성도들과 부둥켜안고 눈물로 기도할 때, 그들 안에 믿음을 지키려고 피를 흘려 싸워야했던 과거의 시간들과 이 도시를 주님께 바치기 위해 남겨진 수고와 헌신이 나에게 짐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주께서 평화를 넘치도록 부어주십시오. 그가 주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사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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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 케이코
    후지미마치 교회

    병든 자, 가난한 자, 실망한 자… 환란 가운데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께서는 희망과 용기를 주십니다. 이런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 러브소나타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용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구원, 이것을 강조하는 러브소나타에게 감사 드립니다.
    일방적이고 억지스러운 방법이 아닌, 일본의 독자적인 문화와 그 지방의 특색을 살린 한류 문화 집회.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어 협력하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일본에 복음을 널리 퍼트리는 러브 소나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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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타 아키라 기자
    생명의 말씀사 크리스천 신문 기자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응원하며 돕고 있습니다. 러브소나타는 2, 3년 정도로 그칠 줄 알았는데, 무려 9년간 계속되어 2015년 4월 현재까지 일본 전국 22곳에서 개최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속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특징은 한국과 일본 교회의 아름다운 협력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가깝고도 먼 나라였던 한국과 일본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맺어진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마도 문화, 국민성, 풍습의 차이를 넘어, 주님 안에서 하나되어 협력하는 러브소나타 같은 사역은 절대로 불가능할 겁니다. 러브 소나타는 분명히 일본 선교역사에 한 획을 긋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일간의 유대가 깊어지는 러브소나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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