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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합 3:2

2018 러브소나타 삿포로

행사개요

행사개요
일시 2018년 5월30일(수)-31일(목)
장소 와쿠와쿠홀리데이홀
참석자 1,703명 (일본 1,258명 / 한국 445명)
주강사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출연자

배재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송솔나무(플루티스트), 이슬기(가야금),
SGD (챔버), 안토니오 코가(기타리스트), 러브소나타 삿포로2018 일본 합동성가대
와지마 토다로

지역소개

홋카이도는 아이누의 사람들이 살던 에조(蝦夷) 지역에 1869년 개척 관장이 세워지면서 현재의 「홋카이도」로 개칭되였다. 이후 원대한 건설 계획에 따라 철도를 깔고 산업을 일으켜, 지금의 삿포로가 구축되었다. 삿포로는 일본 북부 홋카이도 중심에 위치하며 190 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는 대도시이다. 또한 풍부한 자연에 둘러쌓인 홋카이도는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지이다. 삿포로에는 장마가 없어 여름에도 상쾌하고 맑은 날이 계속되며 겨울이 되면 적설량이 6 미터에 달하는 눈이 겨울 내내 내려 눈의 도시로 유명하다.

개척의 아버지로 유명한 클라크 박사는 "Boys, be ambitious (소년 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말을 남겨 젊은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사랑도 심어주었다. 클라크 박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된 학생들은 "예수를 믿는 자의 서약”을 하고 서로를 돕고 격려하는 공동체를 세웠다. 이것이 바로 스승에서 제자로 흘러가는 신앙의 계승이 이루어진 역사라고 할 수 있다.

행사 스케치

첫날은 삿포로 키보노오카교회에서 교회 세미나로 시작되었다. 강의는 박종길 목사의 “예수님이 꿈꾸는 교회 (온누리 교회의 목회 철학 예수 바보행전)”, 이기복 교수의 “가정 사역과 자녀 양육” 외에, 정진호 장로의 “세상을 이기는 크리스찬”이라는 제목으로 창세기를 통해 본 재정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재정의 진정한 소유자가 누군지, 또한 그리스도인로서 재정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며 올바르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강의하였다.

이날 저녁에는 와쿠와쿠홀리데이홀에서 가스펠나이트가 열렸다. 가스펠훌라 댄스로 시작하여 나가사와 타카후미 목사가 이끄는 스페셜 밴드의 찬양으로 참가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찬양을 드리는 기쁨을 맛 보았다. 메시지는 KGK(기독교 학생회)의 총괄 담당 오오시마 시게노리 목사가 "내 백성이 많음이라 (행 18 : 1 ~ 11)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늘 행사장에 우리들을 보내심과 이렇게 만나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렸다. 또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 일어날 박해에 대해 "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고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며,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축복으로 메시지를 마쳤다. “신앙을 결심한 사람”이 47명, “헌신의 부름에 응답한 사람”이 59명이 일어나, 이번 집회를 통해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였다.

둘째날은 삿포로 프린스호텔에서 오찬회 “한일 리더십 포럼”이 열렸다. 특별 게스트로 Archegos Capital Managmen의 설립자 겸 최고 경영자인 빌 황 씨와 CCF 이남식 회장의 대담을 통해 그리스도인로서 또한 리더로서 세상에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삿포로에서 2 번째로 열린 러브소나타는 일본과 한국의 성도들의 기도와 섬김에 응답하신 주님의 은혜와 자비로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의 연주와 간증은 물론이고, 이번 집회를 위해 일본측에서 만든 '러브 소나타 삿포로 2018 일본 연합 합창단'이 주님께 드린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아버지를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온누리 교회 이재훈 담임 목사가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직계 가족에게서 받는 사랑이 절대적이라고 말하기가 어려워진 오늘날, 유일하시고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시며 버리지 않으신 분이 계신다.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우리 모두의 아버지가 되신 분이라고 담대히 전했다.

전체 참가자 1,258 명 중 41 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다고 결신하였고, 126명이 성경 메시지 또는 기독교에 관심이 있다고 긍정적 반응을 하였다.

가족 전도에 지치고 포기하려고 했던 사람들을 격려하고 다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할 용기를 주었고, 복음을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는 아버지의 사랑이 깊이 전해진 특별한 이틀이 되었다.

행사일정

행사일정
5월 30일(수) 5월 31일(목)
9:30~15:00 교회세미나
장소 : 삿포로키보노오카교회
11:00~14:00 리더십포럼
장소 : 삿포로 프린스호텔 / 비에이노 마
19:00~21:00 가스펠나이트 삿포로2018
장소 : 와쿠와쿠홀리데이홀
18:45~21:00 러브소나타 삿포로2018
장소 : 와쿠와쿠홀리데이홀

교계 참여

삿포로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 번 러브소나타에서는 지난 11년 전 러브소나타 삿포로가 한국측의 주도적인 진행이였다면 이번 집회는 삿포로 지역 교회들을 중심으로 실행위원과 봉사자들을 세워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러브소나타 삿포로 2018은 "가족 전도”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오랫 동안 기도해 온 사람들이 그 가정에게 "첫 열매"이며, 또한 그 가정 안에서 새로운 열매가 반드시 맺어질 것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 진행해 왔다. 실행위원 목사들이 집회 6 개월전, 3 개월전, 1 개월전 궐기 대회와 기도회를 열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전도의 마음을 북돋워 왔다.

러브소나타 삿포로 2018협력 교회는 삿포로시를 중심으로 12시, 4군 지역에서 총 70 개의 협력교회가 참여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가 포기하려고 할 때도 주님은 이 땅의 사람들을 잊지 않으시며 버리시지 않으시고 늘 함께 계시는 깊은 사랑을 다시 한번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삿포로에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여 그 사랑을 다음 세대로 흘려보내는 축복의 땅이 되기를 기도한다.

협력교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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