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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합 3:2

2011 러브소나타 캄보디아

행사개요

행사개요
일시 2011년 2월 22일(화) – 23일(수)
장소 스타짜운동장(올드스테디움)
참석자 8,000명
(캄보디아 7,790명 / 한국 210명)
주강사 라준석 목사(온누리교회 수석총괄)
출연자

이정재(배우), 별(가수), 이슬기(가야금 연주자),
FL Ministry(워십댄스팀)

지역소개

캄보디아는 지리적으로 태국과 베트남 중간에 위치해 영토분쟁이 계속되었고, 킬링필드(Killing Field)로 잘 알려져 있는 ‘크메르루즈’정권의 대학살과 내전으로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캄보디아 인구의 절반 이상이 15세 미만의 청소년들이며, 인구의 상당수는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는 경험을 했습니다.

행사 스케치

캄보디아가 떠나갈 것처럼 기뻐 뛰며 찬양하는 캄보디아 젊은이들의 모습에 우리 모두의 가슴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러브소나타 캄보디아에 8,000천여 명의 젊은이들이 모였습니다. 그곳에 한류보다 뜨거운 성령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라준석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주제로 “하나님은 이 땅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며, 천국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의 특권을 누리십시오”라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많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캄보디아에 하나님은 회복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캄보디아 국가행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많은 인파가 모여 뜨겁게 예배하는 모습을 본 한 정부당국자는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현지 목회자인 까까다 목사는 “캄보디아 사람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하나님 곁으로 나오는 좋은 기회였다. 계속해서 캄보디아를 섬겨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캄보디아는 더 이상 아픔의 땅이 아닌 인도차이나 반도 전역에 복음을 전파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행사일정

행사일정
2월 22일(화) 2월 23일(수)
09:00~14:00 교회세미나
부부세미나, 큐티(QT)
일대일 양육, 차세대 사역
찬양밴드 사역
09:00~12:30 교회세미나
부부세미나, 큐티(QT)
일대일 양육, 차세대 사역
찬양밴드 사역
18:00~21:00 블레싱 캄보디아
메시지: 라준석 목사
18:00~21:00 러브소나타 캄보디아
메시지: 라준석 목사

참가자 보고

참가자 보고
분류 캄보디아참가자 한국참가자 총참가자
러브소나타 7,790명 210명 8,000명
블레싱 캄보디아 7,790명 210명 8,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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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명 주소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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